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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황제투어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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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나레오나

작성일22-12-29 12:28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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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날 아침 일찍 깼는데 옆에 귀여운 파트너가 얌전히 자고있군요!

그냥있을 여우가 아닌데요.

곤히 잠든 여성분을 괴롭히며(?) 2차전을 치룹니다.

ㅎㅎㅎ; 그 다음에 숙면모드로...... 지쳤습니다.

AM 08:00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깼는데 출근준비를 끝낸 "나" 파트너 침대옆에 앉아 자고있던 저를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가이드님의 충고대로 약간의 수고비를 손에 꼬옥 쥐어줍니다.

배웅을 하러 나와보니 앙마다의 파트너도 나오셨더라고요!

현관문에서 작별포옹을 나누고 배웅은 앙마다가.. 가이드님이 이다음 스케줄 때문에 숙소로 데리러 오고 

아침을 먹기위해 주변 쌀국수 맛집으로 이동합니다.

쌀국수와 다양하게 주문하신 가이드님 “목표는 오늘 1kg 증량입니다" 덜덜덜!

싫어요ㅠㅠ 고생하면서 다이어트 한거라고요.

. 든든하게 먹은 다음에 호텔에서 쉬고 난 후 가이드님께서 설명해준 걸그룹 언니들 만나기위해 출발!

두근두근 앞에서 걸그룹 아가씨들 출근사항을 물어보고 입장했어요.

두명의 걸그룹 아가씨들 입장!

당혹스러워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무엇이 웃겼는지 깔깔 거리면서 제가 입고 있던 옷을 하나씩 벗기네요. 

우선 스팀사우나에 들어간 다음 땀을 빼고나서 욕조로 안내한 후 온몸 구석구석 씻은 다음 안마침대로 옮겼어요.

안마가 시작되었어요~ 온 몸에 오일(?) 바르고나서 바디를 끊임없이 마사지를 해줍니다.

뒤집은 뒤 계속 바디를 안마를 해주면서 한언니는 가슴팍을 한명은 똘똘이를 마사지를 해주네요.

이런게 2대1의 장점이겠죠.

이미 한번 끝내서 힘들었네요.

마지막까지 그만두지 않는 걸그룹 아가씨들 바꿔가면서 원하는바를 이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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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스러웠던 걸그룹 친구들과 작별하고 배고파서 가이드님이 소개해준 반미를 먹고 서호 호수 관광을 했습니다.

흥미 없습니다.

고명하다는 성당도 성당도 가봅니다.

흥미 없습니다.

야시장 구경도 했어요.

피곤했습니다.

맥주거리에 왔습니다.

몸이 힘들어 먹기도 싫습니다.

가이드님께 그냥 밥먹으로 가고 싶다고 떼를 써봅니다.

고급스러운 음식점에서 쇠고기 스테이크와 와인을 만족스럽게 먹고나서 

또다른 파트너분인 마이양을 맞이하러 숙소로 들어갑니다.

호텔방에 당도하고 조금 있으니 오늘 보기로 한 여성분 “마이”와 앙마다 파트너 “하” 양이 같이 들어오는군요. 

첫번째날은 여러가지 핑계로 똑바로 즐기지 못했지만 이틀째니깐 제대로 놀아야겠다며 결심하면서

시원한 맥주를 마신 다음에 스킨쉽을 나눴죠.

역시나 한국어를 잘 안되는 상황이라 약간 불편했지만 장소를 옮기면서 어색함따윈 날아갔죠!

베트남 여성들은 유달리 수줍음이 많네요!

샤워를 하고나서 가운으로 전체를 칭칭 감아 종종거리며 방에 들어와서 언능 침실 불을 끄네요… 하나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 갈피를 못잡고 보물을 찾는 보물찾기 놀이를 했는데요.


오늘 알게된 한가지!

첫날 본 아가씨 "나" 지금 옆에 있는 "마이" 똑같은점은 일을 다니는 중이다!

1차전을 끝내면 곧바로 "오빠 피곤해요~" 하고 말하더라고요.

새벽부터 회사에 나가야 된다는.. 그렇지만 한번으론 절대 안되죠!

새벽에 졸린눈을 비비며 다시 해야죠.

둘째날 까지 쓰고 보니깐 제가봐도 진짜 지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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