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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황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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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맙소사

작성일22-12-27 12:19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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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작성하면서도 참 재미없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소감이예요.

민망하지만 끄적끄적 몇 글자 작성해볼께요.

첫번째날 9월30일 드디어 디데이가 왔는데요.

AM 10:40 비행시간.. 지방에 사는터라 이른 4시20분에 공항리무진을 이용해서 인천으로 출발했어요.

도착예정 시간은 7시 근데 기사님께서 속력을 내는 바람에 6시에 도착!

하염없이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비행기 탑승 ㅎ 하노이로 출발했네요.

입국심사를 끝내고나서 저와 앙마다의 전속 가이드 가이드분과 접선했네요.

여기있는 동안 머물 숙소로 이동 합니다.

호텔에서 잠시 여독을 풀고 근사한 생김새를 보여주기위해 사우나로 출발했습니다.

유튜브에서 자주 보던 장소!

고객이 많아서 대기해야 하네요.

탕에 몸을 담그고 들어가야겠습니다.

천천히 따뜻한 물에 몸을 담구고나서 3층에 있는 이발관에 이동했어요.

상냥한 여자분의 안내를 따라 의자에 앉아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발 깔끔하게 닦아주시고 면도서비스도 해주고 얼굴에 오이를 잔뜩 얻어주시고 귀까지 파주시고 손톱,발톱 정리해주고.....

장소를 바꿔 안마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감겨주고 준비된 서비스 끝 !

상쾌함을 느끼고 이 다음 일정으로 이동~~ 가이드님께서 파트너와 대면하기전에 

깔끔하게 때를 벗겨야 한다며 세신장으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입장전 가이드님이 `이따가 아가씨와 재밌는 시간 보내실건데 섣불리 빼시는건 하지마세요` 그쵸!

맞는 말씀입니다.

입장해서 자리에 누우니 이분 꽤 터프하신 분이였어요.

때도 안나오는데 세게 밀어대는 바람에 아파요를 계속 외쳤습니다.

안마를 하면서 짐작했던대로 사인을.. 단호하게 거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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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이 끝나고 단촐하게 식사를 먹은 뒤 호텔로 움직여 여자분을 만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첫째날 아가씨는 “나”양 한국말을 되는 여자분이였어요.

첫 만남에 부끄러운 면모를 보여주더니 시간이 흐르자 부끄러워하던 모습은 없고 

옆자리에서 다양하게 물어보면서 스킨쉽을 했습니다.

집에서부터 그대로 36시간을 눈을 뜨고 있어서 피곤하네요!

양해를 구하고 초저녁이였지만 호텔로~~ 어떻게 하다보니 1차전을 끝내고나서 기절한것처럼 잠에 빠졌네요.

에휴~ 1일째는 어찌 보냈던건지도 기억이 가물할 정도로 혼이 쏙 빠졌습니다.

다음날은 어떠한 일정이 기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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